사회 9월 30, 2026 김채린 기자 구정아 전시에서 냄새도 작품이 되는 이유 리움미술관 ‘구정아: 우스모스’는 자력·빛·소리·냄새를 형태와 같은 재료로 다룬다 보이지 않는 감각을 감상한다는 것은 향 자체보다 공간, 시간, 관객의 움직임을 읽는 더 읽어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