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쓴이: 이준혁 기자

AI·디지털

사이버 렉카 시대, 표현의 자유와 인격권 사이의 경계…‘설리법’이 막지 못한 명예훼손의 변종들

2019년 설리 사망 사건 이후 추진된 ‘설리법’은 끝내 통과되지 못했지만, 사이버 렉카 등 변종 악플 문화는 여전히 활개를 치고 있다. 본 칼럼은 명예훼손의 법적 기준과 표현의 자유의 경계를 짚으며, 제도의 공백을 메워야 할 과제를 분석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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